김임순 선생님~~~
일산지사작성자도근맘작성일2012-04-27 09:00조회483
“오늘이 선생님과 마지막 이네요~~
넘 감사해요. 그리구 ~~~아쉬워요~~~
이제부터는 친정 엄마와 제가 힘을 합쳐야 겠네요~~
2주 조리하구 출근해야만 하는 상황이어서 도근이 혼자 놓고 나가는게 마음이 너무
불안했었는데 ~~~ 너무 따뜻하게 돌봐 주셔서 편하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도근이에게 늘 긍정적인 말과 밝은 모습을 보여주신 선생님^^
몸조리도 못하고 출근한다며 친정 엄마처럼 챙겨주신 선생님^^
집안살림 틈틈히 깨끗하게 정리해주신 선생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늘건강하시구,꼭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