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원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구리지사작성자유소정작성일2012-05-07 09:00조회353
“이번에 둘째를 출산하면서 보건소에서 조리사님을 보내주는 서비스를 알게되었습니다.
보건소에서 알려준 업체엔 “아이미래로”가 없었는데… 제가 검색해보니 여기 평이 많이 좋더군요.
그래서 전화 드렸는데 너무 친절하게 상담도 받아주시고… 10일이나 먼저 나와서 걱정스럽게 전화드렸더니 안심 시켜주시고….
암튼 하나하나 너무 감사했습니다.
고경원 관리사님도 친딸처럼 항상 웃는 얼굴로 늘 걱정해주시며 모든 일을 다 해주시고…
집이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살림도 없는게 투성인데… 힘든 내색 한번 없이 너무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맛있게 밑반찬이며 미역국이며…. 벌써 넘넘 그립습니다.
마지막날 새로 끓여주신 미역국도 이제 다 먹어가네요. ㅠ.ㅠ
아기 얼굴이 밟혀서 어쩌냐며… 마지막에 그렇게 인사하고 가셨는데… 정말 친엄마같으셨습니다.
남편과 큰애한테도 너무너무 잘 해주시고…
너무나 행복한 2주였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