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를울린서비스
“안녕하세요..저는 남양주 진접에 사는 한울이엄마 입니다.
둘재를 낳고 아이미래에서 산후관리사님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친정어마와함께 5년째 함께 살고 있습니다.첫째의 육아로 인해 친정엄마가 순수하게 희생하시며 5년을 키워주셨어요..
그런데 제가둘째를 임신하고 출산3개월은 남긴상태에서 엄마가 뇌경색으로 쓰러지면서 저는 큰절망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치료가 잘되어 엄마는 재활치료에 들어갔지만 저의 출산과 산후뒷바라지라는 현실에 엄마는 너무나 슬퍼하셨어요.
막상 엄마한테는 알아서 한다고 하면서 산후관리업체를 알아보던중 우연히 아이미래의 시스템이 맘에들어 아무런 지식없이 결정하였습니다.
저 또한 낯선사람이 집에 오는게 부담되어 파트타임을 선택하여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출산전 관리사님이 카카오톡으로 연락을 주셔서 조금 놀라고 참 세련됬다는 생각을 하면서 조금 안심하였어요..
예정일이 지나 출산을 하면서 처음약속한 날짜와 맞지 않아서 관리사님이 바뀔까봐 걱정했는데 퇴원을 하루남기고 연락을 주시면서 관리사님과 인연을 맺게 되었어요.
오시면 반갑게 아이에게(항상밝은얼굴로 존대하시는 관리사님) 인사하고 저의 식사준비,집안청소,가슴*복부마사지,아이목욕,식구들 식사준비까지..(그런배려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쉬는시간없이 너무나 열심히 알아서 해주시더라구요.
언제부터인지 오실시간만 기다리며 그렇게 2주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덕분에 저희 친정엄마도 재활병원에 계시면서 저의만족하는 모습을 보시며 안도하시고 주말에 집에오시면 편안해 하셨어요.
지금은 퇴원하여 집에계시면서도 가끔 관리사님의 깨끗한 정리정돈 솜씨를 이야기하며 너무나 감사한 분 만나서 다행이라고 하십니다.
산모인 저도 만족하였지만 저희 친정엄마를 심리적으로 편하게 해주신 아이미래 구리지점장님과 산후관리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산후조리 때문에 친정엄마의 부재를 슬퍼하지말고 또 친정엄마와 감정싸움하지말고 좋은서비스 받으며 산후관리받으시길 모든 산모분들께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