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 이모님~ 보고프네요
일산지사작성자시윤맘작성일2012-05-10 09:00조회426
“이모님 성이 특별해서..성밖에 기억이 안나요
아무튼…제가 이런데 이렇게 후기 남기는 성격이 아니고 덜렁덜렁 대는데..
마침 인터넷 즐겨찾기에서 아이미래가 등록돼있는거 보고 들어왔네요
작년 여름8월에 저랑 계셨으니까 벌써 1년이 다 돼가네요
첫인상부터 ,,, 마음씨까지..정말 울 엄마였음 좋겠다 싶었던 이모님~
정말 아기키우느라 정신없는 와중에도 문득문득 생각나고 좋으셨던 분…
제가 말은 잘 못해도..정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