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현맘이에요
용인지사작성자윤가람작성일2012-06-27 09:00조회389
“용인지사장님 이영남 이모님 저 시현엄마입니다.
초보엄마라서 너무 모르고 너무 부지했던 저에게 이모님은 제게 너무 많은걸 잘 알려주셨어요
친정엄마가 멀리계셔서 못와주셔서 내내 어떻게해야하나 고민만 하다가 조리원갔다가 퇴실하던날
문앞에서 일찍오셔서 기다려주시고 아기안아 받아주시고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음식솜씨도 일품이시고 제입에 딱 맞고 너무 좋았어요..
산모일만으로도 힘드실것 같은데 이것저것 저를 많이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시현이도 쑥쑥쑥 잘 자라고 있어요 다 이모님 덕분이에요… 조만간 백일이 돌아오면 떡도 돌리러 가고
꼭 둘째때도 뵐수 있었음 좋겠어요..둘째..ㅎㅎ 그날이 올까요?
아직도 영 어설프고 서툴러서 목욕시킬때마다 제가 땀으로 범벅이에요..
그리고 사은품 지금 신청해도 되나요? 홈페이지 들어오는게 여간 쉬운게 아니었어요..ㅠㅠ
저는 우리 시현이 베이비수 스카프빕 신청할께요..
그럼 용인지사님 그리고 이모님 건강하게 잘 계세요
보고싶어요..이모님…그리고 이모님의 샐러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