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금비관리사님 보고싶어요..
용인지사작성자서진아작성일2012-07-04 09:00조회326
“백금비 관리사님 안녕하세요…..
저 재민이 엄마에요…. 사실 제가 백금비 관리사님께는 언니라고 했는데… ㅋㅋ
너무 젊으신분이 오셔서 어떻게 대해드려야 할지 고민많이 했었는데.. 진짜 친언니처럼 잘해주시고 가르쳐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가시는날 시댁식구들이 오시는 바람에 인사도 잘 못드리고…
날씨가 많이 더워졌는데 건강 유의하시고 가끔 전화드릴께요… 애기 100일 지나면 같이 식사한번 대접해 드리고 싶어요…
우리 신랑도 꼭 맛난거 사드리라고… ㅋㅋ
제가 한번 전화드릴께요…
수고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