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금순이모님~~~!!!!!
용인지사작성자한솔미작성일2012-07-04 09:00조회414
“안녕하세요… 저는 수지에 사는 행복이 엄마에요…
정금순이모님 저 기억하시죠?? 2주전인데 기억못하시면 서운하답니다..
이모님 가시고 벌써 2주가 지나갔네요.. 가신다음 저는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도 기억이 안나요…
정말 육아와의 전쟁이 뭔지 드뎌 온몸으로 느껴지더라구요..
이모님 계실때가 정말이 천국이었어요..ㅋㅋㅋ
이모님과의 4주가 얼마나 감사했는지.. 제가 혹여 서운하게 해드린건 없는지 지금에야 생각이드네요..
4주동안 매일같이 같은시간에 출퇴근하시느라 고생많으셨구요 우리 행복이에게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이모님시간되시면 한번 만나뵙고 식사라도 대접해드리고 싶어요…
가시기전에 꼭 외식 시켜 드리고 싶었는데.. 애기가 넘 어리다고 나가지 말자고 하셔서..
아무튼 이모님 건강하시고 연락 종종해요…
화이팅 정금순이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