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선이모님~~!
일산지사작성자지영맘작성일2012-07-28 09:00조회449
“어떤분이 오실가 궁금도하고 설래기도 했었는데…
우리처음 만날때 기억나시죠???
엄마처럼 저를 보살펴주시던 이모님의 손길이 지금도 넘 그립습니다
가끔 재미있는 이모님의 말솜씨에 수술한 저의 배가 넘 고생했었는데…이모든것이
지금은 그리운 추억으로 저의 맘 속에 있네요
마지막날 저에게 약속하신것 꼭 기억하세요
한달에 한번은 꼭 놀러오신다는것!!
이모님!! 요즘 날씨가 참 더운데 조심하시구요!! 저와 다른 산모들의 수호천사이신 순선이모 ^^~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