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 배옥순이모 잘계시지요??
용인지사작성자한경아작성일2012-08-07 09:00조회404
“안녕하세요… 저는 민호엄마에요…
아기키우느라 정신이 반쯤 나갔다 지금에야 적응되었네요
그래서 이제야 안부인사 전해요
배옥순이모님!!! 요즘 날씨도 완존 더운데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그때는 잘 몰랐는데 요즘 왜이렇게 이모님이 그리운지…ㅎㅎㅎㅎㅎ
제가 조리받고 있을때가 공주처럼 있었다는걸 지금에야 느껴요..
그래도 요즘은 저도 나름 잘하고 있답니다.. 다 이모님 덕분이에요
초보 맘인 저에게 많이 가르쳐주시고 친정엄마가 멀리 있다고 장도 봐주시고 맛난것도 해주시고..
마지막 가시는날 이것저것 반찬도 더 만들어주시고 저희 신랑도 이모님께 안부 전해달라고 했어요
날씨가 많이 더우니 건강 유의하세요
다시한번 감사했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