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순 조리사님 감사해요~
본사작성자영준맘작성일2012-08-22 09:00조회275
“정일순 조리사님 잘 지네시조~저 영준맘 이에요
처음 오셔서 낮설어 하는 저에게 먼저 이것저것 알뜰이 챙겨 주시는 손길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고요 첫아이라 막막하고 겁났었는데 알아서 아기 케어며 집안살림 맛난 음식까지
너무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우리 남편도 조리사님이 해주시던 음식들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담니다
조리사님이 안계시는 지금도 참많이 생각이 나네요
정일순 조리사님 시간 되실때 꼭한번 오세요
제가 음식은 잘~못하지만 제손으로 밥한끼 해드리고 싶어요
영준이 크는 모습 가끔 찍어서 문자로 보내드릴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