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님~성함도 모르네요
본사작성자신미화작성일2012-08-22 09:00조회319
이모님 둘째를 갖고 조리를 어떻게 받을까 고민도 많이 하다
아시는 분이 아이미래에서 조리를 받고 넘 좋았다고 해서 반신반의 하고
예약 했는데 좋으신 이모님을 만나서 참 감사해요
비록 짦은 시간 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던 시간들 이었답니다
삶의 노하우 남편에게 잘하고 부인에게 잘하라는 이모님의 애정어린 말에
깊이 감사해요
조리사님 성함을 듣고도 깜박하는 통에 또 잊었네요^^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