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영 이모님~~~ ^_^
“아구.. 조리한지 벌써 한참인데 이제서야.. ㅜ.ㅜ
아이가 셋이다보니 정말 시간이 어쩜 이리도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이모님 계실때는 띵가 띵가 놀았는데.. ㅜ.ㅜ
은지와 예은이도 집사님 보구싶어.~~ 라고 이야기 한답니다..
얼마전 은지 길에서 보셨다고.. 은지가 얼굴이 상기된채 이런 행복한 일이 있냐며.. 들어와서 이야기하더라구요.,^_^
떠나시던날 눈물 펑펑 쏟으며 헤어진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울 막둥이 공주가 70일이 다되어가네요..
이모님이 해주시던.. 반찬이며.. 김밥에 탕수육, 감자맛탕, 떡볶이, 부침개.. 모든게 그리워요..
울 큰 공주 두넘두 목욕도 시켜주시고..정말 덕분에 남들은 셋째면 조리 절대 안된다던데.. 전 지금까지도 괜찮은건 우리 이모님 덕분이 아닌가 해요..
배맛사지도 그립고 ㅜ.ㅜ 다리마사지도 그립고… 모든게 안그리운게 없네요..
울 막둥이가 또 꼬물짝 되시는 관계로 길게 쓰지는 못하지만..
다른 분들… 하시려면 꼬옥.. 우리 이모님 선택하시면 후회없으실꺼예요..
울아이들 유치원 어린이집 등하원이며 목욕까지해주시고.. 거기에.. 아이들 간식 꼬박꼬박 챙겨주시고..
저랑 친한 언니들 집에 오면 맛있는 음식도 해주시고..오히려 많이해주셔서 다들 오라고 해주시기까지하시고..
모든게.. 정말 친정엄마와 같다고 보시면 될듯해요.. 저희 친정엄마도 와서 보시곤.. 됐다 감사하다 너무 잘됐다면서..
집으로 돌아가셨답니다.. ^^ 신앙심도 깊으셔서 저와 코드도 잘맞았구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정말 정말 감사드렸어요..
셋째라서 더이상 출산이 없겠지만.^_^ 주변에 아이 낳는 사람있으면 꼬옥 아이미래 그리고 김미영 이모님 추천할께요..
아참.. 아이미래 지사장님께도 감사드려요.. 항상 친절하고 밝은 목소리로 인사해주시고.. 상담도 어찌나 친절하신지..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