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형이모님 감사드립니다.
강서지사작성자권순희작성일2012-09-03 09:00조회449
19개월 큰아이도 힘든데 신생아와 저까지 꼼꼼하게 신경써주신 이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둘째라 신생아는 큰 두려움이 없었는데 엄마와 떨어져 지내야했던 큰아이가 더욱 걱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지사장님과 통화할때도 저나 둘째보다는 큰아이를 살뜰하게 보살펴 주실 분을 부탁드렸었구요..
그런 저의 의견이 잘 반영이 되었는지 정말 ‘이모’가 오셨더라구요,^^
큰아이도 젊은 관리사님이라서 그런지 더욱 잘 따르고
아이 입맛도 잘 아시는지 제 식사준비외에 큰아이용 반찬과 간식을 정성껏 준비해주셨지요^^
손이 빠르신것은 아니셨지만(죄송요~) 게으름 피우지 않으시고 늘 한결같이 진심을 다해 돌봐주셔서
저희 네식구는 호강아닌 호강을 했네요^^
저희 집과도 가까이 사셔서 출퇴근 실수 없이 잘 해주셔서 또한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하시는 일 모두모두 성공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길 바래요~~!!
이모님~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