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관리사님 감사드려요! 서윤이 엄마예요~
“3주동안 전현희 이모님께 산후 관리 받은 차서영 산모입니다.
첫아이도 함께 한 3주는 한마디로 매우 즐겁고 편안한 시간이었습니다.
산후도우미 서비스가 저희 집에 처음 뵙는 분이 오셔서 살림과 산후 관리, 신생아 돌보기까지 해주는 일이라
예민한 성격인 저로써는 부담스럽고 걱정이 앞서는 일이었기에
조리원에 들어가기까지도 고민하고 고민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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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조리원에 입소하고도 몇일지나 연락을 드렸지요.
일산지사 지사장님의 편안하고 섬세한 상담으로 저에게 맡는 관리사님을 배정해주신것같아요.
일단 첫인상이 너무나 좋으셨어요,
고운 얼굴에 웃는 얼굴이신 우리 이모님,
첫날 첫 순간부터 기분 좋은 시작이었습니다.
아기와의 소통도 편안하고 자연스러웠고
저도 딸처럼 살뜰히 챙겨주시고 몸조리에 신경을 많이 써주셨어요.
빼먹을 수 없는 요리 솜씨도 자랑해야겠어요.
첫날부터 이런저런 맛있는 반찬을 맛깔나게 해주시고
저희 입맛에 맞추어 세심히 !
더위에 지쳐 입맛을 잃었던 저와 신랑은 매일 맛나게 몸보신했답니다.
그리고 저희 첫 아이와도 정말 마음으로 재밌게 놀아주시고 돌봐주셔서
아이도 이모를 참 잘 따랐어요,
아마 내일부터 이모 안오시면 왜 안오시나 걱정할듯합니다.
마지막날이라고 국도 한솥끓여주시고 맛난 반찬들 쟁여주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산후관리 안했으면 어땠을지 상상할 수 조차 없내요!
사실 4주하고 싶었는데 제가 원래 2주예약하고 2주 연장하려했는데 벌써 지명되셔서 4주관리 바로 나가신다셔서
눈물을 머금고 보내드립니다!!
저는 이모님 고생하실까봐 그게 걱정되내요~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다음달에 교회에서 뵈요.
인연 놓지 말고 종종 얼굴뵙고 싶어요~
저희 집에 놀러오셔요,
언제든 환영!
(너무 무리하지말고 아프지마셔요~)
아, 일산 지사 지사장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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