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윤영 이모님 감사합니다.
관악지사작성자이지아작성일2012-09-07 09:00조회379
한달 내내 얼굴 찡그리지 않으시고
첫째 둘째 넘 잘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실때 저한테 감사하다고 하셨는데 오히려 제가 너무 감사하고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다시 뵙고 싶네요..
요즘 TV 보면 사람 믿지 못 하겠던데 이모님은 그런 걱정 전혀 들지 않게
너무 잘해 주시고..
가시는 날 눈물이 찔끔 나더라구요..항상 건강하시구요..
하시는 일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