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숙이모님..사랑합니다^^
강서지사작성자이민정작성일2012-09-10 09:00조회382
이모님이 오신지도 오늘로 2주째가 끝나네요..
쌍둥이라서 정말 감조차 잡지 못했을때
이모님께서 능숙하게 그렇지만 강압적이지 않으신 태도에 마음이 놓였었습니다.
항상 의견을 물어봐 주시고,,
행동도 사랑도 조심조심 교양있으신 모습에 팬이 되었답니다^^
솜씨도 좋으시고
엉망이된 서랍이며 장농까지 싹다 정리를 해주셔서 이사를 한 기분이였답니다^^
지금도 옆에서 아가랑 눈맞추며 사랑을 주시는 이모님~!!!
오늘이 마지막이라는게 안믿겨져요..
전 내일부터 어쩌나요…ㅠㅜ
시어머님이 계셔서 트러블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
어머님과도 지혜롭게 잘 지내주신점 정말 감사합니다~~!!
이모님~
저 일단 버티다가
너무 힘들어지면 도움을 요청해도 될른지요^^
좋은일로 또 뵙길 바래요~
건강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