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숙 관리사님 뒤늦게 감사드립니다.
본사작성자is7998작성일2012-09-13 09:00조회339
“저희집에 입주로 2주 오신 전영숙 관리사님
제가 조리원에 안 가고 퇴원하면서 바로 집으로 온 거라서
몸도 마음도 상태가 정말 안 좋았어요.
그런 상황에서 올해 여름 너무너무 더웠는데도 몸 사리지 않고 열심히 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특히 저희집이 완전히 돼지우리 수준으로 지저분했는데
제 친구들이 놀러와서는 “가스렌지 새로 샀어?”라고 놀릴 정도로
집을 반짝반짝하게 만들어 주셨어요.
살림도 많이 가르쳐주시고요.
밤에 아기보시고 낮에는 집안일 하시고 입주 산후관리라는 게 정말 아무나 못하는 힘든 일이더라고요.
아기를 정말 끔찍하게 생각하시는 마음도 제가 많이 배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른 산모님들도 전영숙 관리사님의 ‘은혜’ 받기 바랍니다.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