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님~ 톤톤이 엄마에요^^
강서지사작성자길성미작성일2012-09-20 09:00조회396
“이모님
잘 계시죠?
이제 제법 아침저녁으로 선선합니다.
초산이어서 모든일이 어색하고 어벙벙(?)했던 저에게 수유자세에서부터 산후체조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바우처산모들은 업체에서 대충대충 진행하신다는 이야기를 제법 많이 들어서 시작하기전에 얼마나 걱정했는지 모릅니다.
예약문의를 할때도 다른 업체는 바우처라고 하니까 노골적으로 관리사가 없으니 다른데 알아보라며 퉁명스러웠는데 강서지사장님은
초산인 저를 배려하셔서 문의때부터도 요목조목 질문도 해주시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신뢰가 갔었습니다.
걱정과 두려움과는 달리 방문해주신 이모님은 정말 친절하고 부드럽고 세심하셨습니다.
조미료를 안넣고 그렇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다는것도 처음 알게 되었고^^;; 아기 목욕하는법, 젖병 소독하는 법, 아기 달래주는 법등 정말 전문가다운 모습에 믿음이 확 가더라구요!!
이모님
저희집에서 제법 멀리 떨어진곳에서 사시는데됴
지각한번 안하시고
너무도 성심껏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톤톤이 이름이 생겼어요~
성경이랍니다^^
시간나실때 차한잔 대접해드릴테니 꼭 한번 들려주세요~~!!
이모님
건강하세요^^
-가양동 성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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