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예은맘 입니다….
일산지사작성자예은맘작성일2012-09-20 09:00조회394
“센터 여러군데 전화를 했는데 다들 거절해서 기대를 접고 아이미래로 전화를 했는데 통화 중이라 한숨을 쉬고 앉아 있는데
실장님이 전화를 주셨어요….그리고 흔케히 승락을 해주시더군요..얼마나 기쁘던지 이루 말할수가 없었어요…
그러고 나니 걱정하나가 생기더군요 외진곳이라 하루하고 못오신다고 하면 어떻게하나……..
그러고 천희숙 어머님을 만났어요..
성품도 좋으시고 얼마나 손이 빠르신지 몇분안에 음식 몇가지를 만드시는데 어찌나
맛나던지 ….
맛사지면 맛사지, 아이 목욕이면 목욕, 음식이면 음식 등 산모에게 정말 힘이 되어주시는 어머님….
오늘 하루 혼자 힘으로 하려니 어머님의 손길이 너무 그립네요…
낼은 또 혼자 어떻게 해야 하나 앞이 캄캄합니다. (몇주 더하고 싶네요..)
천희숙어머님이 가신 산모님은 복받으신 거에요…..
어머님 3주 동안 예은이 잘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산모가 잘 먹어야 한다면서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신 마음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인연으로 다시 뵈었으면 좋겠네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