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육희 이모님! 2주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
일산지사작성자다혜&다인&다빈맘작성일2012-10-13 09:00조회412
“셋째아이 출산에 마지막이니 조리 잘 하라고 신랑이 알아 보았네요.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지만 내 살림 내가 해야 속이 시원하고…
내 아이 내 손이 닿아야 한다는 생각에 고생 좀 하죠?
저 역시 그런 성격이라 처음엔 신랑과 반대로 혼자 할 수 있다고 했는데…
걱정과 달리 주육희 이모님 오셔서 서비스 너무나 잘 받았습니다.
사람마다 각각 사는 스타일도 틀리고 일하는 스타일이 틀려
도움 주러 오시는 이모님들이 참 고생이 많으시겠다 생각 했네요.
이런 산모가 있으면 저런 산모도 있고 하지만…
그래도 내 아이처럼 잘 돌봐 주시고, 내 식구처럼 잘 챙겨 주시는 모습에…
하루 하루 감사하며… 너무나 2주동안 잘 지냈답니다.
오늘 마지막이여서 주육희 이모님께 두고 먹을 수 있는 반찬들 많이 해 달라고 부탁까지… ^^
마지막 날인데 이모님 고생 너무 많으셨구요… 이모님께서 말동무까지 너무 잘 해주시고…
산후 우울증은 생각도 못할 만큼 너무나 좋았습니다.
주육희 이모님~~ 발랑 발랑 거리는 두아이에… 아기까지… 너무 잘 돌봐 주시고…
제 산후조리 도움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두 아이도 이모님과 정이들어 이모님 가신 뒤에 울었답니다. ㅋ
이모님께서 맛있게 해 놓으신 반찬들이 냉장고에 꽉 꽉 찬걸 보며…
감사한 마음 가득이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제가 힘들다 싶으면 이모님 다시 부를거니…
꼭 오셔야해요~~ ㅋㅋㅋ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