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너무 걱정되네요..^^
강서지사작성자심은애작성일2012-11-07 09:00조회354
이모님
안녕하세요
저 은석이 엄마에요^^
이모님 이름을 몰라서 죄송하네요..
우리 은석이가 우량아라 목욕이며 안아주기가 힘드셨을텐데
항상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은석으를 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엄마들이란 그런가봐요~
저한테도 잘해주셨지만..ㅋㅋ
은석이한테 너무도 사랑스럽게 대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고맙더라구요^^
제가 직장을 다녔어서
싱크대며 냉장고가 엉망이었을텐데
틈틈히 시간날때마다 하나하나 정리해주시는 배려에 다시한번 놀랐네요~!
진심으로 이모님과 헤어지기 싫었어요!!
그놈의 돈이 뭔지..ㅋㅋ
이모님 없이 앞으로 저 혼자 어찌 해나갈지.. 눈앞이 깜깜합니다!!
이모님~
생각해보니 그동안 따뜻한 차한잔 제대로 대접못한거 같아서 마음이 쓰이네요~
저희집 근처에 오실일 있으면 언제라도 들려주세요^^
보고싶을거에요~
아무튼
강서지사쪽으로 김은수라는 제 친구가 예약을 할거에요~
저를 잘 보살펴 주셨던 그 이모님으로 연결부탁합니다..^^
수고하시고 번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