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순 집사님~ 감사합니다!
강서지사작성자choirich83작성일2012-11-11 09:00조회371
“4주 전 채유와 집사님, 설레이는 첫 만남을 한 것 같은데 어느 덧 하루 남았네요.
오늘 혼자 채유 데리고 목욕 시키다 보니 집사님 생각이 더 간절합니다.
목욕물이 그렇게 무거운지도 처음 알았구요 ^^
엄마의 소개로 강건너 마포까지 매일 와 주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막히는 길 때문에 힘드셨을텐데… 내일이 마지막 출근길이 되시겠어요.
전 아쉽지만 한편으론 집사님이 이제 가까운 지역에 편하게 출퇴근 하실것 같아 안심도 됩니다.
집사님이 만들어 주신 완자, 오무라이스, 맛탕 그리고 닭가슴살 샐러드까지~ 잊지 못할 거에요.
매일 정성껏 해 주신 마사지두요~
둘째를 가질지는 모르겠지만… 갖게되면 무조건 집사님 예약입니다! 조리원도 필요 없을듯 ㅋㅋ
2.8kg로 태어난 우리 채유가 집사님 덕분에 5kg 가까이 실하게 자란 것 같아요.
이제 홀로 키울 생각 하니 두렵기도 하지만! 열심히 잘 키울게요~
카톡으로 종종 연락 드릴게요!
그간 너무 감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