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님 그리고 대표님..
인천지사작성자qaz124작성일2012-11-09 09:00조회389
“이제 우리네식구만 남았네요.
사실 말썽꾸러기 울 아들땜에 고민이 많았는데 싫은내색 한번 안하시고
돌봐주셔서 내심 젤 좋았어요..
사실 둘째라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말썽쟁이 아들녀석이 젤 걱정이였거든요.
대표님께 미리 말했더니 걱정말라며 저를 안심시켜 주셨고 정말 좋은분을 보내주셨어요..
대표님고맙습니다.
그리고 관리사 이모님..
제가 아직 세째를 가질지는 계획이 없으나 가지면 또볼수있나요?
ㅎ ㅎ ㅎ
이모님이 해 주신 마사지도 넘 좋았어요..건강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