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형이모님~~ 꾸벅!!
강서지사작성자mama55작성일2012-11-14 09:00조회278
“이모님이라고 하기에 너무 젊으신 외모라..
언니라고 했던 기억이 바로 엊그제같네요^^
찬바람 부는데 건강은 어떠세요??
전 그바람에 백일이 지났는데도 방콕중이에요^^ㅋㅋ
언니가 이 글을 볼거라 생각하고 기운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얼마전에 사은품이 도착해서 그거 보니까 문득 언니가 생각나더라구요~~~
선형언니~~~
언니가 없는 저에게 언니가 생긴듯 해서 너무 기뻐요!
언니처럼
때로는 엄마처럼
때로는 철저한 전문가처럼
저와 아기를 살뜰히 돌봐주셔서
진심진심 감사해요^^
언니네 아이들도 아프지 말라고 기도할게요~~
선형언니~~~
화이팅~~~^^
밖을 구경하고싶은 목동 규린맘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