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자 이모님 감사드립니다.
강서지사작성자둥이맘작성일2012-11-21 09:00조회315
무더운 여름, 지난 7월 아들 쌍둥이 낳고…
조리원 나와서 하나도 아닌 둘을 저만 바라보고 있는 아기들 보는게 어찌나 겁나고 두렵던지…
아이미래로를 통해 강서지사 허정자 이모님께 도움을 받았습니다.
어찌나 숙련되시게 아이 둘을 잘 봐주셨는지 몰라요. 믿음이 팍팍~~~~
아기들 수유로 밤잠을 설치던 제가 아침에 관리사님 오시면
마음놓고 숙면을 할 수 있었고,
가끔 외출해서 볼 일도 보고, 바람도 쐬고…달콤한 휴식도 가능했어요.
학교마치고, 회사만 다니던 제가 요리도 초보, 육아는 더더욱 초보였는데
간단한 요리도 알려주시고 육아노하우도 전수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특유의 구수한 사투리가 아직도 생생하넹요.
이제 아이들 백일을 훌쩍 지나 네 달 정도… 덕분에 백일부터 혼자 키우는 여유도 가지게 되었어요.
넘 감사드리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담에 애기들 보러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