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숙이모님과 함께한 2주 ^^
부천지사작성자박혜선작성일2012-11-22 09:00조회397
“이모님 가시고 벌써 4일이 지났네요~
딸 윤서와 잘 지낼수 있게 기반을 잘 닦아놔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조리원에서 나와 집안일이며, 아기용품, 아기 다루는 일까지 모든게 서툴러서 힘겹기만 했는데
이모님이 오신뒤로 맛있는 음식과 아기를 돌보기에 최적화 된 환경이 조성되어서 쾌적하고 편안한 2주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또, 윤서를 진심으로 예뻐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마음이 느껴져 아기를 맡기는 엄마입장에서
쉴때는 마음 푹~ 놓고 이모님께 맡길 수 있었던것이 제일 감사한 부분이었습니다.
마지막날 음식솜씨가 없는 저를 위해 반찬도 넉넉히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가득가득 넣어주시고,
이제는 저희집에 산후관리를 위해 오시지는않지만.. 종종 전화주셔서 윤서안부를 물으시는 이모님께 감동받기도 했구요..^^
산후관리사라는 직업을 돈벌이수단이 아닌 정말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과 자부심으로 해나가고 계신 이모님이 참 멋져보였습니다~
VVIP관리사님이라 소개받고 함께 2주를 보냈는데, 정말 VVVIP 관리사님이라는 생각이듭니다.^^
김영숙이모님 건강하시고, 윤서보러 놀러오세요~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