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관리사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인천지사작성자s1085313작성일2012-11-30 09:00조회325
“안녕하시죠?? 서윤이 엄마입니다.
오늘따라 아침에 눈을 뜨면서 머리속에 문득 ‘아..오늘 안오시는군아..’ 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안오신지가 이틀째인데 자연스레 기다려지는 나를 발견하곤 웃음이 나오더군요..
한달을 함께 지내고선 자연스런 배려의 손길에 익숙해져서 다음분으로 가신동안 또다시 부탁을 하게 되었지만
기다리는 보름동안이 왜이리 시간이 더디던지..
다른분의 도움을 받을수도 있었지만 자연스레 기다리게 되는건 왜일까요??
암튼 짧고 짧았던 시간이었지만 오랜 기억속에 남는 분으로 기억하고 싶습니다.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