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권사님~ 감사드려요 ^.^
인천지사작성자윤현진작성일2012-11-30 09:00조회354
“10월 말일부터 2주간 돌봐주신 효경이/효성이 엄마에요~
지금은 친정집에서 조리 중이라 후기가 조금 늦었지요
권사님 계신동안 너무 편히 지내다가 못뵈니 섭섭하네요
음식솜씨 너무 좋으셔서 맛있게 참 잘 먹으며 지냈었는데..
저녁때 저 밥 못 먹을까봐 항상 저녁밥상까지 차려놓고 퇴근하시고
큰 아이가 까다로워 힘드셨을텐데도 불평한마디 없이 다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제가 기저귀를 잘못채워 아기 엉덩이에 발진이 났을때도
집에 돌아가신 후에까지 걱정하고 전화 주셔서 조언해주신것 정말 감동이었어요
덕분에 아기 엉덩이는 지금까지 뽀송뽀송 잘 유지되고 있답니다~
게다가 맛사지는 어찌나 시원하게 잘 해 주시는지..
3주나 지난 지금도 계속 생각이 나네요
집안일에 관한것.. 아기에 관한것.. 큰애 키우는것 등등 살림노하우도 아낌없이 전수해 주시고
많은 조언 해 주셔서 앞으로도 도움 많이 될 것 같아요
날도 많이 추워졌는데 건강 조심하시고
교회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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