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선이모님 감사드려요
강서지사작성자정선미작성일2013-01-02 09:00조회236
“안녕하세요
벌써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새해가 밝았네요~
아기를 임신하고서부터 줄곧 설레임반 두려움 반으로 열달을 보내고
막상 병원에서 아기를 만나니 얼떨떨하고 걱정이 너무 앞섰던 왕초보맘입니다.
아이미래가 아니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싶고 정말 감사한 마음이 너무커서 아기를 재우고 바로 후기를 올립니다.
산모도우미는 복불복이라는 얘기를 워낙 많이 들었던터라
상담할때부터
특별히 상세하게 요구사항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래도 얼마나 반영될까 반신반의했었는데
집으로 오신 이모님을 뵈니 정말 고맙더군요..
제가 낯을 좀 가려서 조용하시고 얌전한 관리사님으로 부탁드렸는데
이무선이모님은 정말 친정엄마 그 이상이었습니다
저와 아기를 생각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은 친정엄마시고
아기를 돌보고 산모식을 준비해주시는 솜씨는 프로중에 프로이셨습니다.
비록 제 형편에 적은 돈은 아니었지만
이런 이모님을 만나기 쉽지 않을꺼라 생각해
원래 예약했던 한달과 추가로 한달을 더 신청하게 되어 두달을 지냈습니다.
이모님
이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저처럼 숫기 없고 만사에 서툰 산모를 너무도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앞으로
제 주위 모든 산모님께는 아이미래를 추천하겠어요^^
우리 동현이도 이모님을 그리워 하는지 가끔 당황스러우리만치 울곤 하지만
그래도 이모님 덕분에
몸이 많이 회복되어
씩씩한 마음으로 동현이와 지내고 있습니다.
이모님
새해 계사년에는
절대로 아프시지 마시고
어딜 가시던 모든일 대박나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곡동 동현엄마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