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순언니 감사했습니다~
관악지사작성자장군맘작성일2013-01-04 09:00조회394
“이모님이라고 호칭을 부르기엔 너무 젊으셔서..ㅎㅎ
2주간 언니 덕분에 잘 조리 했답니다.
출산 후 우울증도 생겼는데 친언니처럼 친근하게 얘기도 잘 들어 주시고 언니 덕분에 우울증 잘 극복한거 같아요.
잠시도 쉬지 않고 바쁘게 돌아다니시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냉장고만 열려고 해도 산모가 찬바람 쐬면 안된다고 손도 못대게 하고 빨래라도 널려하면 쉬라고 방으로 밀어넣고^^
진짜 2주간 언니 덕에 왕비처럼 잘 지냈어요.
저 지금은 하녀됐어요ㅜㅜ
카페에서 이지순언니 소개 받고 반신반의하며 예약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연장하고 싶었지만 너무 바쁜 분이라 연장도 못했네요.
이지순 언니 정말 강추합니다~
저도 카페에 많이 홍보할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