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강서지사작성자장아리작성일2013-02-21 09:00조회412
저는 자연분만을 한후 산후조리원으로 들어가지 않고, 바로 집에서 산후조리를 시작하였습니다.
친정어머님이 해주신다 했는데 신생아를 키워보신지두 너무 오래됐고, 저두 초보엄마이기에
신청을 했습니다. 처음 신청할 때, 좀 경력있고, 밝은 분을 추천해 달라하였는데, 김미경 관리사님이
오셨습니다. 처음이라 불편하고 어색하기도 하였지만, 먼저 한발자국 다가와 주시고, 챙겨주시기에
2주동안 산호조리를 잘하였습니다. 제가 일을 하던 사람이기에 많이 답답하고, 우울한 마음도 있었는데
어디다 말도 못하고 속으로 앓고 있었던 시점에 제 이야기를 자기 일처럼 걱정해 주시고, 안타까워해주셨습니다.
이러다 산후우울증 오면 큰일이라고, 울고 싶으면 자기 앞에서 다 쏟아내라고 격려도 해주시고, 위로도 해주셨습니다.
음식솜씨두 좋으셔서 친정어머님이 장을 봐주시면 재료에 맞에 맛있게 준비해주셨습니다.
어차피 집에서 적응해 가야 했기에 집에서 산후도우미를 신청하였는데 잘 선택했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의욕만 앞서 뭐든 잘 해나갈 줄 알았는데 말처럼 되지않고, 좌절하고 있을 때 많은 힘이 되던 분이셨습니다.
김미경 관리사님…. 우리 시은이 순하다고 이뻐해주시고, 잘 돌봐주신 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