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순 이모님..너무 감사했어요^^
구리지사작성자윤수연작성일2013-03-13 09:00조회235
“첫째때는 친정엄마와 함께 조리했었는데..
이번에는 엄마가 아프시기도 하고, 또 제대로 한번 조리하자 싶어 신청했는데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침에 오셔서 빨래부터 시작하셔서 청소, 음식 어느 것 하나 만족스럽지 않게 해주신게 없습니다.
마사지,스트레칭도 정성스럽게 해주셨구요.
무엇보다 저희 다현이를 너무 예뻐해주시고 정성스럽게 봐주셔서요..너무나 감사했어요.
저희 큰 아이도 중간중간 너무 잘 봐주셨구요.
또 이모님의 말씀들이 힘들고 우울할 뻔 했던 기분에 힐링이 됐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날에는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진심으로 대하면 진심이 통한다고 이모님이 누누히 말씀하셨는데..제게 그런 이모님의 진심이 통했나 봅니다.^^
친정엄마가 아프셔서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이 많았는데..이모님께 많이도 기댔던 모양이예요.
짧은 2주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모님~
나중에 이쪽에 오실 일 있으시면 연락주시고 꼭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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