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김영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부천지사작성자공선림작성일2013-03-26 09:00조회219
“나이 많은 초보 엄마라 몸은 둔하고 손은 느린데 두 분 관리사님 덕에 우리 애기가 건강하게 잘 있습니다.
이선희 관리사님은 음식 솜씨가 좋으셔서 내내 식사시간을 기다리며 지낼만큼 즐거웠구요. 애기를 잘 봐주셔서
아침마다 아이를 맡기고 저는 편히 잘 수 있었습니다.
김영숙 관리사님은 꼼꼼하고 깔끔하셔서 집에 윤이 날 정도여서 살림까지 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애기옷도 매일 삶아주시고(부탁드리지 않아도 빨래가 있으면 하루 두번도 해주신 점), 음식도 직접 집에서까지 해서 갖다주시는 등 마음으로 신경을 써주셔서 감사하게 지냈습니다. 특히 가슴마사지를 잘해주시고 지속적으로 모유수유를 독려해주셔서 적은 젖양으로 포기할 뻔 한 완모의 꿈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분 모두 더 연장하고 싶었으나 인기가 많으신 덕에 뒤에 예약이 잡혀있어서 더 연장하지 못하고 이제 혼자 감당하게 됐습니다.
두 분께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부천 지사장님도 신경많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둘째 낳으면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그 때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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