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관리사님 사랑해요^^ – 적극추천
인천지사작성자고은엄마^^작성일2013-03-27 09:00조회244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서 살다가 인천 언니네서 산후조리를 하게된 셋째 고은맘 입니다.
셋쩨 생각이 없어서 둘째때 산후조리 관리사님을 나름 돈을 더 주고 스페셜로 했습니다. 그런데 별로 그닥 맘에 들지 않아서 셋쩨때는 그냥 일반 관리사님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셋째라 걱정도 되고 큰 아이들이 둘이나 있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김영희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서 너무 행복했답니다. 진짜 일반 관리사님으로 계시기는 좀 아까우신 분이라 생각햡니다.^^;;
친정엄마가 일을 하셔서 산후 조리기간에도 오시지도 못했는데 관리사님의 친정엄마 같은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저에게는 너무너무 큰힘이 되었답니다.
특히 손과 발 얼굴 복부 마사지는 최고 였습니다. 셋째라 분만시간도 짧고 회복도 빠른 편이고 붓기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관리사님의 조언데로 마사지도 받고 관리를 했더니 몸이 더 가뿐하고 다리와 팔 복부의 붓기도 확 줄어들었답니다. 완전 대 만족 이었습니다.
몸 회복이 빠르다고 생각하는 산모들이 더 위험할 수 있다며 관리를 너무 잘 해 주셨답니다.
또 넘 맛난 음식도 많이 해 주시고 저희 언니가 귀찮게 음식 만드는 법 물어봐도 항상 밝은 얼굴로 답해주시던 관리사님 보고 싶네요.
아이들도 이모 할머니 안 오시네 하며 찾는답니다. ㅋㅋㅋ
담에 기회가 된다면 꼭 뵙고 싶네요~~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