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이모님 그동안 감사하고 고마웠어요!^^
“3월 5일 셋째 아이를 낳은 아이셋을 둔 엄마입니다.
직장맘이고, 또 친정엄마가 안계시다보니 산모관리사님 찾는게 좀 쉽지가 않았어요.
여기저기 입소문듣고 결국 나중에 선택하게 된건 아이미래 전현희 산모관리사님이었습니다.
뭐 저야 직접 겪어보진 않았으니. 일단 믿고 신청하게 되었구요… 첮째, 둘째 산모관리사님 도움 받았지만..
썩 잘해주고 내맘에 쏘~옥 들게 해주진 않더라구요..
그런데 요번에도 그런 산모관리사님 걸리면 어쩌지..하고 내심 걱정 많이 했는데
첫날 첫 느낌부터 좋았습니다. 서글서글 하시고..한 미모 하시고,,한 스타일 하시는 분이 오셨더군요..^^
살림을 잘 하실까 ? 음식을 잘 하실까? 란 의심이 들기 시작했는데…
뭐 너무 잘 해주셨습니다..음식도 청소도 집안 일 구석구석 말 하지 않아서 알아서 센스있게 해주시니
정말 마음이 너무 편했습니다..음식도 맛깔나게 잘 해주시고..천연조미료도 써주시고..
본인이 직접 발품팔아서 재래시장에서 나물이며,,여러가지 시장도 봐다 주시고..너무 잘 해주시는거 있죠?
친정엄마보다는 친정언니같은 그런 느낌^^ 수다도 떨고, 또 마음속 이야기도 하고 그러니까 싸이던 우울한 마음도
사라졌습니다..무엇보다 좋았던건 종교가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큰아이,둘째아이 너무 너무 세심하게 잘 돌봐주시고, 같이 놀아주시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그러기 힘드신데…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벌써부터 내일이 두렵네요.. 사실 매일 이모님 집에가시고나면 우울이 밀려오는듯했습니다.
그만큼 하루가 빨리 지나가고 재미도 있었구요..너무 편했습니다..
친정언니,친정엄마같고..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란 말도 있듯이..
전현희 이모님과는 쭈~~욱 연락하고 지내고 싶을만큼 믿음이 가고 친근감이 가는 분이였어요!^^
어디를 가시더라고 어떤 산모를 만나더라 늘 웃음과 행복한 바이러스 꼭 전하실것 같은분..
잊지 않을께요~~ ! 이모님.. 파주에 오시게 되면 가끔연락하시고 놀러오세요~ ㅎㅎㅎ
그동안 정말 수고많으시고 감사했습니다.^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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