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숙자이모님 덕분에 두려움 없이 육아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은평지사작성자cow0204작성일2013-04-23 09:00조회278
“2주 동안 좋은 환경에서 아가 잘 키울 수 있게 많이 배웠습니다.
첫날 불안감에 어떻게하죠 어떻게하죠 걱정만 하는 저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아이 달래기, 아기 재우기, 목욕시키기, 수유, 아가랑 놀아주기, 아가 태열, 기저귀 발진 문제 등등(^-^) 첫 아가라 아무것도 모르고 걱정만 하고 있던 제가 이제 혼자 아가를 돌볼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ㅎㅎ항상 깨끗한 환경에서 아가 돌볼 수 있도록 청소며 빨래며 너무 깔끔하세요. ㅎㅎㅎㅎ신랑 챙기기까지~항상 맛난 식사에 간식에 정말 좋았습니다. 워낙 지저분하게 살고 있어서 ㅋㅋ 부끄러운 부분이 많았는데 매일매일 깔끔하게 환경을 정리해 주셔서 편하게 조리할 수 있었습니다. 가끔 아가 돌봐주실 때 믿고 꽃구경도 하고 오고..ㅡ_ㅜ그 추억으로 백일까지 열심히 육아할게요~!!!
친이모님처럼 편하게 해주셔서 궁금한 거 있을 때 연락 자주 드릴게요ㅎㅎ백일지나면 홍제천에서 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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