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숙 산후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용인지사작성자김효정작성일2013-04-05 09:00조회243
“안녕하세요 저는 언남동에서 산후 조리 받은 김효정이에요
김경숙 관리사님 기억나시는지..
조리받은지 벌써 6개월이 지나서야 인사 드리네요
관리사님 오셨을때는 신생아였던 우리아가가 벌서 6개월이 되었고
이제야 비로서 아기 목욕이며 집안일이며 혼자 힘으로 해나가고 있답니다
관리사님께서 저희집에 입주하셔서 4주동안 너무나도 관리 잘 받았는데
가실때 인사를 제대로 한건지 서운하게 해드린건 아닌지 지금에야 생각하다니..
너무나 죄송하고 또 너무나 감사했었답니다
사실 최근까지 아기 때문에 매일같이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문득 관리사님 생각이
나더라구요
관리사님 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인상도 항상 웃는 인상이시고 요리솜씨 또한 최고였어요
저희 신랑도 관리사님 음식솜씨 얘기 가끔 한답니다.
관리사님 앞으로도 웃음 바이러스 많이 전파해주세요
잘 지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