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순 조리사님 짱짱짱!!!
구리지사작성자오미희작성일2013-05-10 09:00조회239
“박정순 조리사님께 조리를 받은지 한달이 다되어가네요…..
그동안 왜이렇게… 정신이없는지…. 첫째랑 둘째랑 엄마랑 서로 적응하는데… 시간좀 걸리네요..
둘째를 낳고…. 어리둥절하던 저를 박정순 조리사님께서… 친정엄마처럼 돌봐주셨답니다………
항상부지런히……깔끔히…. 집안일을 하시던 조리사님을 저는 속으로.. 참부지런하시고 묵묵히… 일하신다
생각했답니다……. 밥차려주시고 뒷정리에 쓰레기까지 말끔이 버려주시던….조리사님…. 시간이 쪼금 넘으셔도..
마무리까지.. 항상 웃는 얼굴로… 해주셨답니다………..
아이는 얼마나 사랑으로…….바라봐주시고… 조용조용 엄마 조금이라도 주무시라며….아기도 안고 달래고 얼래주시고
정말…….후회없는 선택이었답니다……^^
여러분 구리지사에서 박정순 조리사님에게… 조리를 받으신다면 정말 후회없을꺼예요^^ 보장합니다~~~
조리사님이 있을때가 너무너무 그리운……..한신아파트 둘째맘~~~~~^^ 첫째도 가끔 이야기한답니다……
그때 첫째가 까칠하게 해도 다 받아주시고 고맙습니다……… 지나가시면 담에 놀러오세요~~^^ 항상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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