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희 관리사님 강력 추천드립니다!!
“셋째를 낳은 맘입니다. 저는 소은실관리사님과 4주.. ‘김금희 관리사님과 3주’를 보낸 맘입니다.
위로 두 아이들이 있어서 산후관리사님들과 좀 오래 같이 하게되었답니다. 소은실관리사님은 4주후 다른 댁으로 예정이되어있어서,
‘김금희’관리사님과 만나게 되었답니다. 그 전 관리사님과 너무 잘 보내고 난 후라 더욱 걱정이 되었답니다.
두 아이가 가장 걱정이었지요. 아이들이 낯설어하면 어쩌지? 그전 관리사님과는 잘 지냈는데.. 하며 지사에도 좋으신 분으로 부탁을 드렸지요.
처음 김금희관리사님을 뵙는 날.. 김금희 관리사님 얼굴을 뵙는 순간에도 마음이 편해지고, 하루를 함께 지내면서 바로 마음이 편안해졌답니다. 배려도 많으시고요.. 아이들에게도 늘 부드러운 목소리로 얘기하시고… 목소리가 예쁘시답니다.^^ 아이들과도 잘 놀아주시고, 책도 많이 읽어주시구요..
매일매일 정말 너무 편하게 지낸 것 같아요. 음식도 잘 하셔서 맛있는 것 정말 많이 먹었답니다. 산후관리하는 동안은 모유도 먹여야하니 음식섭취가 정말 중요한데 전 정말 너무 잘 먹었답니다. 상추국도 끓여주시고..(처음 먹었는데 맛있어요^^) 저희 시어머님이 와서
보시고 ‘ 니가 복이 많아서 좋은 분 만났구나’ 하실 정도였다니까요. 동생도 출산한지 7개월정도 돼서 관리사님들과 지낸 경험이 있는데, 김금희 관리사님과 몇시간 같이 있고나서 저에게 참 좋으신 분 같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을 알뜰히 조절하셔서 마사지도 잘 해주시고..
사람은 마음에서 우러나는 행동을 하면 다 알게 되잖아요.. 3주 동안 아이들에게 하시는 모습이나 집안일을 해주시는 모습들을 생각하니 너무 감사하네요..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서 더 생각나나봐요~~
출산을 앞둔 예비맘님들은 고민하지마시고 김금희 관리사님으로 오시게 해 달라고 부탁하셔요~ 정말 편하고 즐거운 산후조리 시간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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