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란이모님 칭찬드립니다^^
강서지사작성자태민맘작성일2013-07-19 09:00조회184
“워낙 낯을 가리고 입도 짧은데다가 첫 출산이어서 저희 친정엄마가 걱정할만큼 저도 근심이 가득했더랬습니다.
조리원 2주 동안 많은걸 배워와야지 했는데 두시간마다 하는 수유때문에 너무 녹초가 되어 뭘 배울수 있는 상황이 아이었었죠..
집으로 돌아와 만삭으로 엉망이었던 제 집안을 둘러보니 한숨만 나왔었습니다.
첫날은 대충 엄마가 끓여주신 미역국으로 버틸 수 있었지만 담날부터 정말 앞이 깜깜했습니다.
혼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온데간데 없고 제발 두시간 세시간만이라도 온전히 깊게 잠들어보고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
급히 부랴부랴 친구 아는동생등을 통해 정보를 얻어 아이미래에 예약을 했습니다.
베스트관리사님으로 한분이 대기중이라 바로 이용가득하다고 하셔서 반신반의하면서도 실장님을 믿기로 했지요..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했거든요..
조리원 퇴원 3일째부터 전 천국을 맛보았습니다~!!!
드디어 꿈에그러던 말 그대로 꿀잠을 잘 수 있었으니까요~
더군다나 엄마가 시골에서 보내주신 갖가지 재료들로 매일매일 오첩반상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손도 빠르시고 솜씨가 좋으실 수 있는지 정말 신기했어요~
제 아기가 순하다며 이쁜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기도도 해주시고 되도록 제가 잘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해주신 이모님~
정말 프로중에 프로였습니다.
베스트 10만원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이런분을 많이 양성하셔서 저같은 도움이 필요한 초보맘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아이미래 승승장구 하시구요
유영란이모님도 건강하세요~~~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