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옥 이모님 감사했습니다.
수원지사작성자이지민작성일2013-08-18 09:00조회152
“둘째아이 출산이라 큰애도 있고해서 조리원을 그래도가야하나 많이 고민하다가
아이미래 수원에서 좋은 이모님 보내주셔서 이렇게 글 쓰는 날도 오네요^^
저희 윤후(씽씽이) 지금 백일준비중입니다.
2주계약했다가 2주 연장을 하게되었구요~
이모님이 조용조용 후다닥 깔끔이 어찌나 잘 해주시던지
솔직히 둘째맘들은 첫째를 키워봐서 왠만해서 척척인데도 의지가 되더라구요…
첫째랑 터울이 있는지라 사실 둘째낳고 뭐 많이 변한것도 많더라구요..
그래도 백일준비하러 백일상 고른다고 앉았다가 이렇게 짧은 글 남기고 갑니다.
조리끝나는날 잘 먹으라고 이것저것 해놓으신 냉장고를 열어보고서야
아 나 이제 혼자구나 했어요….
그래도 씩씩하게 큰애랑 싸워가며? ㅎㅎ 이렇게 글 남깁니다.
윤후가 한동안 이모님 냄새를 찾는것같더라구요… 썜났어요^^
잘 계시죠? 지나시는길 있으시면 꼭 한번 들러주세요..
그땐 제가 맛있는 차한잔 대접하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친절하게 상담 잘 받아주신 수원실장님도 감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