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해요 아이미래~
강서지사작성자이민주작성일2013-08-19 09:00조회153
“안녕하세요~
염창동 동아아파트 이민주입니다~
첫아이때도 도우미를 이용했었던지라 이모님과 잘 맞는게 얼마나 어렵고도 어려운 일인지 알기에
맘을 비우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사람인지라 기대감은 조금은 있엇지용^^
첫인상만큼이나 고상하시고 꼼꼼하시고 깔끔한 분은 만나 정말 기분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조리원에서도 근무하신 베스트분이라고 소개받았는데 상담분 말씀대로 베스트에 동감합니다^^
신경이 예민한편이 아닌데도 이상하게 조리기간에는 예민해지더라구요~
그런 산모의 심리까지도 세심하게 배려해주신 성해옥 이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아기를 대하시는 이모님의 자세는 엄마인 저 이상이셨어요^^
동철이도 이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도 가끔 이모를 찾네요~ 처음에는 더욱 찾아댔었죠^^;;)
이른 여름에 헤어졌는데 이제서야 감사말씀을 드리는 게으른 저를 용서해주시고
항상 어디서든 행복하시길 빌어요~~
감사합니다. 아이미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