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 잘 했습니다.
수원지사작성자이정은작성일2013-08-23 09:00조회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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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동동이엄마 이정은입니다.
영통에 새로 이사를 와서 동서남북도 잘 모르는가운데
친정가서 조리해야지하는걸로만 믿고있다가 친정엄마께서 편찮으셔서
너무나 급하게 문의를 드렸는데
상담실장님의 친절한 말씀과 목소리에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해놓구 좋은분 오실까하는 조금의 우려를 가진건 사실이었어요.
제가 궁금한게 많아서 재차 문의를 몇번 드렸는데 그때마다 서비스 부분이며,
저의 권리를 잘 설명해주셨구요, 저를 잘 도와주실 이모님도 보내주셔서 너무 만족하며 조리를 했습니다.
2주 신청했다가 연장하고싶었는데 너무 말씀을 늦게 드려서 그만 김경옥이모님과 작별을 하였네요.
이럴줄 알았음 일찍할껄하고 후회스러웠는데 그무렵 문자로 애기 잘 키우고 잘 지내라는 이모님 문자에 울컷했어요.
첫육아에 대한 두려움이 컸는데 이겨낼수 있게 해주시고, 특히 모유수유도 잘 나오게끔 마사지 도와주시고
젤 두려웠던 아기목욕도 이젠 이모님정도는 아니지만 잘 해내고 있어요.
이 더운날 빨래 삻으시느라 고생하신 이모님께 정말 죄송했습니다.
제가 삶아보니 알겠어요.. 아기세탁기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말이죠..
아무튼 2주 편하게 조리잘 했구요, 제입맛에 맞는 음식까지 행복했습니다.
동동이 잘키우고 백일쯤 되면 떡이라도 꼭 드리고 싶어요…
이모님 연락 또 주세요~
수원지사 상담실장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더운데 수고하세요~
그리고 사은품 신청 스카프빕으로 하고싶은데 어디에다가 신청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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