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근춘이모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씁니다.
구리지사작성자정희진작성일2013-08-26 09:00조회213
“안녕하세요.
저는 12일부터 17일까지 고근춘 이모님의 너무나 따스한 케어속에서 마지막 조리를 마친 산모입니다.
후기가 늦어 죄송합니다.
일주일이란 시간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래서 아쉽긴 했지만
그 짧은 시간 속에서 고근춘 이모님의 섬세한 아기돌봄과 따스한 진심어린 사랑의 음식과 산모를 배려해주시고 여러모로 친정엄마처럼 편안하게 대해주신 케어는 정말 너무너무 큰 감동이었고, 감사였습니다.
잊지 못할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기의 성장이야기들을 전해드리며 소중한 인연 이어나가고 싶을만큼 너무나 좋은 이모님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이모님^^
그리고 아이미래는 정말 믿음이 갑니다.
번창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