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은실 관리사님과 함께한 시간
구리지사작성자조은영작성일2013-08-26 09:00조회192
“2주간 집에서 편하게 몸조리 잘 했습니다.
첫인상은 젊고 센스있는 언니같았고
지내보니 포근한 이모같았어요.
큰애는 아들이고 둘째는 딸이라 좀 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는데
관리사님이 딸 셋을 키우신 분이라 안심이 되더라구요.
갑작스러운 볼일이나 병원에 갈때 동행해 주시거나
아이를 맡아주셔서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없어서 좋았고요.
저와 같은 남양주 평내동에 사시는 소은실 관리사님.
이제 이웃사촌으로 만나서 가끔 차 한잔 하고 싶어요~
아기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울게요.. 고맙습니다.
저처럼 큰 애 때문에 조리원에 가기도 어려운 분들에게
아이미래 꼭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