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구세주 오옥순이모님~~ 사랑해요^^
강서지사작성자강수연작성일2013-09-29 09:00조회177
안녕하세요~
이 글을 이모님이 꼭 보시겠지요?
이모님이 내일이면 끝으로 이제 저와 아가만 덩그라니 남겠네요..ㅜㅜ
벌써부터 눈물이 납니다..
툭하면 울어대고 토해대고 싸대는,,
어미인 저도 미울때가 많은
까칠이 우리 아가를
이모님은 정말 한시도 소홀함없이
끊임없이 관심을 갖아주시고
안아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음식과 청소도 깔끔하셔서 마음에 들었고
뭐니뭐니 해도
우리 아가를 진심으로 사랑해주시고 살뜰히 봐주신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마지막날이라고
정신없을듯 하여
오늘 아가를 재우고 시간내서 감사한 마음 전해봅니다.
이모님~
지난 2주 정말 감사드리고
아프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내년 2월 제 동생 몸조리 약속 잊지 마시구요^^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