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 예상했는데 4주나 함께 했네요^^
강서지사작성자송희은작성일2013-10-07 09:00조회227
“안녕하세요~
8월말에 제왕절개로 이쁜이 콩콩이를 만나고 조리원으로 들어갔었어요~
거기서 여러 산모들과 얘기중에 엄마집으로 오시는 조건으로 1주일 예약을 했습니다.
베스트 베이직 이야기를 듣고보니 많이 망설여 졌는데
엄마도 계시고 하니 그냥 베이직으로 예약했어요
그러면서 이모님 오시기전까지 베스트로 할껄 그랬나 하면서 사실 조금 찜찜 했었습니다.^^
1주일이니 뭐 괜찮겠지 하면서 위로를 했더랫지요~
저도 저지만 엄마도 한 깔끔하셔서 아마 도우미분이 별로 할일이 없을것 같았어요
친정엄마가 남의 손에 잘 안맡기시거든요
근데 첫날 오신 이모님~
이름도 예쁘신 김정임이모님~
정말 첫인상부터 딱 마음에 들었어요^^
교양있으신 말투부터 너무나 위생적이신 조리와 청소,,
결국 엄마는 그분께 저를 전담시키고 밖으로 밖으로 놀러를 다니셨지용^^
제 회복도 생각만큼 빠르지 않고
엄마도 이모님이 너무 마음에 들엇던지라
한주연장, 한주연장, 한주연장.. 해서 총 4주를 이용했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4주를 할껏을..ㅜㅜ
비용적으로 좀 손해아닌 손해를 봤지만
그래도 이모님을 만나서 정말 행복했고
사무실에서도 제 쓰린 마음을 아셨는지 너무도 감사하게 이쁜 선물도 보내주셨네요!
목소리도 이쁘신 실장님과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마음에 들었던 김정임 이모님
모두모두 정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런 조리를 받을 수 있었던 저는 정말 행복한거겠죠?
예약을 망설이는 많은 산모님께
강추,강추!! 합니다~
수고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