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자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수원지사작성자김경희작성일2013-10-08 09:00조회219
“조리원에서 덜컥 너무 갑갑하고 집으로 가고싶은 생각에
아이미래수원지사에서 정선자관리사님 만났습니다.
조리원에있을때 우리아기 황달이 심하게와서 입원까지하고 저는 몸조리도 못한채
병원으로 들락날락.. 날씨도 받쳐주지않았을때 이모님 만나서 맘도 위로받고 관리도 잘 받았습니다.
입주2주라는 시간동안 정도들고 우리아기도 건강하게 잘 있어주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기없는 동안 제게 끊임없이 뭔가를 해주려고 하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친절하게 상담해주신 지사장님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