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미래로 산후도우미 후기 (영등포)
영등포지사작성자정*진작성일2025-11-04 22:20조회24
9월 16일에 제왕절개로 첫 아기 낳았어요.
조리원 2주 있다가 집에 왔는데, 아기가 NICU 들어갔다 나와서
괜히 더 조심스럽고 무서웠어요.
초산이라 아기 케어는 하나도 자신이 없어서 걱정도 많았구요.
그래서 도우미님 오시기 전에 꼭 차분하고 아기 잘보시는 분이면 좋겠다고 했는데
진짜 딱 그런 분이 오셨어요.
아기 다루는 손길이 진짜 부드럽고 안정적이셔서
처음엔 불안했던 마음이 조금씩 괜찮아졌어요.
목욕도 잘해주시고 수유나 트림, 기저귀 갈이 같은 것도
하나하나 알려주시면서 제가 직접 해볼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그 사이에 밥도 먹고 잠깐이라도 누울 수 있었네요.
선생님 계실 때는 진짜 든든했는데
가시고 나니까 집이 괜히 휑하고 허전하더라구요.
아기가 아직 어려서 손도 많이 가고 정신없지만
선생님이 알려주신대로 하나씩 해보는 중이에요.
글 진짜 잘 못쓰는데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어서 남겨요.
아이미래로 산후도우미님 너무 감사드려요.
덕분에 진짜 많이 배웠고, 초산이라 더 불안했던 마음이 많이 편해졌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아이미래로 #영등포산후도우미 #초산맘 #제왕절개 #신생아케어 #NICU퇴원아기 #첫육아 #감사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