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과도 같았던 윤회정관리사님을 보유하신 아이미래로의 선택이 정말 신의 한수 였습니다.
일산지사작성자김재호작성일2025-11-08 19:54조회40
신청부터 많이 망설였던 산후관리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남한테 우리 소중한 아기를 맡겨본다는것이
쉬운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부분이 정부 지원이 일부 된다는 것을 늦게 나마 알았습니다.
아이 둘을 케어 해야 하는 외국에서온 제 와이프를 돕기 위해 몇달전 보건소에
혜택을 신청하고 해외 출장이 많은 10월에 이용하기 위해 9월 쯤에 업체를 알아 보았습니다.
저는 이 혜택을 이용하시는 분이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대기를 할 정도로 인기가 있더라구요
업체리스트가 몇십군데가 있더군요 그중에 평가기준이 높은 곳으로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평가가 몇년전 기준이라 약간 부정적이면서도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저는 너무 늦게 움직인거였더군요, 상위 한두 업체에 먼저 연락했으나 관리사님들이
이미 예약 마감되었고 다행히 평가가 A로 상위에 있던 아이미래에 관리사님이 가능하신분이 있어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한 20일동안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정말 아이를 진심으로 대해 주시고 손녀처럼
대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하게 되었습니다.
와이프가 외국인이라 소통도 어려웠을텐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와이프가 윤회정 관리사님이
너무 그립다고 합니다.
맛있는 음식으로 육아에 지친 저희 허기도 채워 주시고 또 아이 접종에 함께 하시어 걱정도 해주시고
아기 목욕과 청결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손수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너무 보고 싶을것 같구요 . 정말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후기 남기는것도 제 평생에 처음인듯 하네요.
윤회정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